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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모임]] [2018년 7월 휠배 여름 정기 여행] 모집
관리자
Date : 2018.07.02

 

-휠체어배낭여행 여름 정기모임 -

 

연꽃의 계절 여름 여행

멀리 떠나자 예예예옛 한강으로~

세미원 두물머리 남한강 자전거길
휠체어 라이딩 하려합니다 . 


세미원과 두물머리엔 연꽃이 한창 입니다.
여름꽃의 여왕 연꽃에
심청이가 과연 있을까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연꽃 여행은
행복 까득 여행 길 입니다.^^

  

참여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신청서 작성 후 메일로 보내주세요 .


 

 

날짜 : 2018. 7. 17(화요일 )

시간 : 오전10

인원 : 20(선착순마감 )

참가비 : 4만원(여행자보험, 식사비및 간식비, 체험비포함)

입금계좌 : 국민 816937-04-013515  예금주 한국접근가능한관광네트워크

신청 : knat2016@hanmail.net 이메일 접수

마감 : 2018.7.10. (화요일)

문의 : 02-3665-8356 HP 010-5098-6649 담당자 성 수지

추후 개인부담금은 추가 될 수 있습니다.

 

※참가비 및 보험료 입금후 취소할 경우

- 보험료는 보험회사에 납부 후에는 환불불가

- 회비 환불시 수수료 본인 부담

 

-투어일정 -

 

〓  연꽃박물관 → 국사원과 우리내→  장독대분수 → 페리기념연못 → 침목길 → 검은잉어연못 →일심교 →

전통놀이한마당 → 세심로→사랑의 연못→세한정→ 배다리 →상춘원→ 두물머리 →배다리 →

열대수련연못 → 유상곡수→ 빅토리아 연못 → 홍련지 → 남한강자전거길 → 북한강 철교 → 운길산역

 

10:00 양수역 집결(경의중앙선)

10:30 세미원 이동

11:00 세미원 투어해설사 및 자유여행

12:00 점심식사

13:30 연꽃문화 체험교실에서 체험하기

14:40 자유여행

15:00~(세미원, 두물머리, 남한강 자전거길 휠체어 라이딩)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음

 

 

첨부파일 2018_휠배 초여름 정기여행_신청서.hwp

 



 - 세미원 -


세미원은 2017년 열린관광지로 선정된 곳이여서 관광약자(장애인, 노인, 임산부 영유아)가 여행하기 안전하고 펴니리한 곳입니다.


유래 : 세미원은 경기도로 부터 약 100억 원의 자금을 지원 받아 조성한 대표적인 수생식물을 이용한 자연정화공원이다. 면적 18만m2 규모에 연못 6개가 있으며, 연꽃과 수련·창포가 있다. 이 6개의 연못을 거쳐간 한강물이 중금속과 부유물질이 거의 제거된 뒤에 팔당댐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구성 되어있다.선조들이 수련과 연꽃들을 보고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장소가 되기를 바라며 마음에 느낀 바를 읊은 시와 그림들을 함께 전시하였다


어원 : 세미원의 어원은 물을 보면 마음을 씨고 꽃을 보면 마음을 아름답게 하라는 (觀水洗心 觀花美心) 옛 말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이러한 옛말에 걸맞게 흐르는 한강물을 보며 마음을 깨끗이 씻어내자는 상징적인 의미로 모든 길을 빨래판으로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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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물머리 -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강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유일무이한 테마와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관광지이다.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물안개와 일출, 황포돛배 그리고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가 어우러진 양수리 두물머리는 사계절 아름답게 변모하는 풍광이 기다리는 곳으로 한강 제1경(두물경)인 동시에 각종 드라마와 영화 촬영장소로 널리 알려지며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생태관광자원이다. 또한 팔당댐 건설로 인하여 물길이 끊기기 전까지 강원도와 서울을 잇던 번창하던 나루터로 다양한 이야기가 함께 있는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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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강 자전거길 -



2011년 10월 개통한 남한강자전거길은 팔당에서 출발해 양평을 거쳐 충주 탄금대까지 이어지는 약 140km의 도로다. 남한강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양서면 두물머리, 세미원, 옥천냉면마을, 양평 5일장 등과 연계한 친환경적 자전거길로 연간 40만명 이상의 이용객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남한강자전거길은 남쪽으로는 충주를 지나 낙동강 자전거길로 이어져 부산까지 종주가 가능하고, 동쪽으로는 가평•춘천을 지나 동해안까지 연결된다.

예전 기차가 다니던 터널은 각각 다양한 조명으로 아름답게 꾸며져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준다. 560m에 달하는 철교를 지나는 이색경험도 할 수 있고, 곳곳에 식당들이 있어 먹는 즐거움까지 누리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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